존경하는 국립경국대학교 교수님들께,
안녕하십니까? 국립경국대학교 제2대 교수회장으로 선출된 임채창입니다.
교수회장이라는 중책을 맡겨주신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리며, 우리 대학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어야 한다는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는 단순한 변화의 시기가 아닌, 대학의 정체성과 미래를 새롭게 설계해야 하는 중대한 전환점에 서 있습니다. 이제 국립경국대학교는 지역에 안주하는 대학이 아니라, 지역을 기반으로 세계와 경쟁하는 글로벌 대학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이는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우리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야 할 공동의 목표입니다. 교육과 연구, 산학협력과 사회적 역할에 이르기까지, 대학의 모든 영역에서 근본적인 혁신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저는 교수회가 이러한 변화를 견인하는 중심축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교수회는 단순한 의견 수렴 기구를 넘어, 대학의 방향을 제시하고 정책을 선도하는 실질적인 주체로 거듭나야 합니다. 이를 위해 교수님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하나로 모아 대학의 전략적 의사결정에 반영하고, 보다 개방적이고 투명한 거버넌스를 구축하는 데 앞장서겠습니다.
또한 교수회를 중심으로 구성원 간의 신뢰와 소통을 강화하여, 대학의 모든 구성원이 비전과 목표를 공유하고 함께 실천하는 공동체를 만들어가겠습니다. 변화의 과정에서 발생하는 갈등과 불확실성 역시 회피하지 않고, 정면으로 마주하며 해결해 나가겠습니다.
이 여정은 결코 혼자 이룰 수 없습니다. 교수님 한 분 한 분의 참여와 실천이 곧 우리 대학의 경쟁력이자 미래입니다. 지금 이 순간의 선택과 행동이 국립경국대학교의 10년, 20년을 결정하게 될 것입니다.
교수회 임원단으로는 부회장 이재경 교수(사회복지학전공), 정책국장 이채영 교수(패션라이프스타일학전공), 한창완 교수(모빌리티디자인학과)께서 함께해 주십니다. 저를 비롯한 임원단은 교수님들의 뜻을 가장 충실히 대변하고,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책임 있게 역할을 수행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교수님 여러분,
지금이 바로 우리 대학의 미래를 새롭게 써 내려갈 때입니다. 함께 지혜를 모으고, 함께 실천한다면 국립경국대학교는 반드시 지역을 넘어 세계로 도약하는 대학으로 성장할 것입니다.
교수님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굳건한 연대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국립경국대학교 제2대 교수회장 임채창 올림-
안녕하십니까? 국립경국대학교 제2대 교수회장으로 선출된 임채창입니다.
교수회장이라는 중책을 맡겨주신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리며, 우리 대학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어야 한다는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는 단순한 변화의 시기가 아닌, 대학의 정체성과 미래를 새롭게 설계해야 하는 중대한 전환점에 서 있습니다. 이제 국립경국대학교는 지역에 안주하는 대학이 아니라, 지역을 기반으로 세계와 경쟁하는 글로벌 대학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이는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우리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야 할 공동의 목표입니다. 교육과 연구, 산학협력과 사회적 역할에 이르기까지, 대학의 모든 영역에서 근본적인 혁신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저는 교수회가 이러한 변화를 견인하는 중심축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교수회는 단순한 의견 수렴 기구를 넘어, 대학의 방향을 제시하고 정책을 선도하는 실질적인 주체로 거듭나야 합니다. 이를 위해 교수님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하나로 모아 대학의 전략적 의사결정에 반영하고, 보다 개방적이고 투명한 거버넌스를 구축하는 데 앞장서겠습니다.
또한 교수회를 중심으로 구성원 간의 신뢰와 소통을 강화하여, 대학의 모든 구성원이 비전과 목표를 공유하고 함께 실천하는 공동체를 만들어가겠습니다. 변화의 과정에서 발생하는 갈등과 불확실성 역시 회피하지 않고, 정면으로 마주하며 해결해 나가겠습니다.
이 여정은 결코 혼자 이룰 수 없습니다. 교수님 한 분 한 분의 참여와 실천이 곧 우리 대학의 경쟁력이자 미래입니다. 지금 이 순간의 선택과 행동이 국립경국대학교의 10년, 20년을 결정하게 될 것입니다.
교수회 임원단으로는 부회장 이재경 교수(사회복지학전공), 정책국장 이채영 교수(패션라이프스타일학전공), 한창완 교수(모빌리티디자인학과)께서 함께해 주십니다. 저를 비롯한 임원단은 교수님들의 뜻을 가장 충실히 대변하고,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책임 있게 역할을 수행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교수님 여러분,
지금이 바로 우리 대학의 미래를 새롭게 써 내려갈 때입니다. 함께 지혜를 모으고, 함께 실천한다면 국립경국대학교는 반드시 지역을 넘어 세계로 도약하는 대학으로 성장할 것입니다.
교수님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굳건한 연대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국립경국대학교 제2대 교수회장 임채창 올림-








